부동산 경매 유튜버만 본인한정 웃음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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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커피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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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고등학교때 과외선생이 있었음
자기 서울대생 출신이라 하고 다녔으며,
놀랍게도 영업방식은
매년 수능을 본다며 과거 올 1등급 성적표를 보여주는 형식이였음
공부자체는 잘 했던걸로 앎
수능ㅇㅇㅇ리며라는 카페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양반이였음
그러다 같이 과외하는 무리들이랑
서울대기운을 받겠다면서 견학?을 가게됨
근데 이새끼가 서울대 마크를 보더니
베리럭스 타스미아 이지랄 하는거임
(이때 이새끼 애미 미아인걸 알았어야하는데)
나는 평소에 저사람 사짜같다 했는데 부모님들도 안믿었음
(왜냐? 나는 국평5의 7,8을 담당했기 때문)
이때다 싶어서 바로 부모님께 보고올리고 런침
업적 요약
-엄마가 준 내 용돈 뺏어감(50만원)
-서울대 다닌 적 없음
-민자 술 담배로 꼬셔서 영업함
근데 그사람 지금 부동산 경매 유튜브하고있음 ㅋㅋㅋ
경매 유튜브하기전에 이사람한테 경매 알려준 사람이 있었는데
지 스승 서류 훔치다 걸려서 경찰서 간걸로 알고있음 ㅋㅋㅋㅋㅋ
지금은 세탁 잘~해서 사무실도 내고 유튜브 하고있음
그래서 보면 그냥 웃음나옴 ㅋㅋㅋ
어릴 땐 니가 영길인줄 알았다 씹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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