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S22 박제해줬다
작성자 정보
- 배부른나무20 작성
- 작성일
본문
난 이런걸 만들어 보고 싶었음
근데 죄다 아이폰밖에 없더라?
그래서 죽어버린 S22를 박제해보기로 했음
일단 다이소에서 3천원주고 액자를 사옴.
좀 더 큰거도 있었는데 너무 안예쁘더라
오늘의 희생양?이 될 S22.
작년 4월 11일에 떨궈서 메인보드가 뒤져버린 상태임
딱 1년 기념으로 만들어봄
먼저 백커버를 염
무선충전패드? 를 뺄건데 나사를 다 품
저 커넥터를 뽑고
양 옆에 있는 나사도 풀어줘야함
이렇게 분리하면
S22의 속살을 볼수있음.
이제 저 케이블들을 뺄거임
뽑아주고
저 위에부분을 나사 풀고 빼줌
카메라쪽도 풀고
카메라도 빼면
메인보드를 분리할수 있음
하단 스피커부분을 분해시킬 차례.
나사풀고 유심트레이 뽑고
빼줌
그럼 이렇게 케이블을 뺄수 있게 됨
그 다음은 카메라를 분리시킬거임
뽑아주고
이렇게 하나하나 다 빼줌
직접 만든 이 종이에
대충 배치를 해보고 자리를 잡음
액자가 너무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