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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공유해야 영적으로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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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디자이너4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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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공유하라” 목사 가르침에 연예인까지?…난교·성착취로 논란된 경기도 교회



http://v.daum.net/v/20260413104349290





경기도 시흥의 한 교회에서 목사가 신도들을 성착취하고, 신도들끼리 난교를 벌이게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1일 경기도 시흥 목감동 J교회와 이 교회 소속 이모 목사의 논란을 다뤘다.



논란은 지난 2월 8일 이 교회의 20대 여성 신도 A 씨가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숨지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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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평소 신도들에게 ‘다바크’를 하라고 지시했는데, B 씨에게도 A 씨와 ‘다바크’를 하라고 한 것이다.



‘다바크’는 히브리어로 ‘성스러운 연합’이라는 뜻인데, 이 목사는 이를 성관계의 뜻으로 바꿔 “몸을 공유할 수 있어야



영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라고 가르쳤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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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의 성착취 피해자는 A 씨만이 아니었다. 다수의 여신도가 방송에서 이 목사의 성범죄를 폭로했다. 최근까지



성착취를 당했다는 여성 신도 C 씨는 이 목사의 주선으로 한 남성 신도와 데이트를 하게 됐는데, 그 남성 신도가



‘이 목사의 가르침이니 다바크를 하러 가자’며 자신을 모텔로 데려갔다고 했다. 그리고 며칠 후 이 목사가 ‘이제 너



나랑도 할 수 있지?’ 하면서 성착취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는 집단성관계로까지 범행의 수위가 점점 높아졌다고 했다.



이 목사는 현실 세계를 ‘좌측 세계’, 이 세상에 없는 고귀한 세계를 ‘우측 세계’라 말하며, 우측 세계에서는 기혼자끼리



상대를 바꿔 성관계를 하는 것이 허용된다는 황당한 논리로 기혼 신도들을 심리적으로 지배해 나갔다고 한다.







해당 교회에는 이름을 대면 알만한 유명인, 연예인 등이 신도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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