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둘이서 1년 세수의 절반 납부할 예정이라는 삼전+하닉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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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픈여행자9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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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온기가 기업의 금고를 넘어 국가 재정으로까지 확산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역대급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이면서 180조원대에 달하는 막대한 법인세 및 소득세 등 국세를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부 증권사에서는 삼성전자의 경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50조원에 달할 수 있다고도 본다.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250조원대로 내다보는 곳도 있다. 양사 합산 연간 영업이익이 600조원을 기록할 가능성도 있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이들이 내야할 세금 역시 역대급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법인세는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구간별 세율이 적용되며, 과세표준이 커질수록 최고세율이 적용되는 비중이 확대된다. 최대 구간인 3000억원 초과시 법인세율이 24%였으나 앞선 세제 개편으로 1%포인트(p) 상향돼 25%가 적용된다.
이에 양사 모두 성과급 재원을 영업이익의 10%로 활용한다고 가정하면 이에 대한 소득세는 삼성전자가 17조3000억원, SK하이닉스가 12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내년에 양사의 성과급에 대한 소득세만 약 30조원이 걷힐 수 있다는 뜻이다.
결국 이들의 법인세와 소득세만 합산해도 약 180조원에 달하는 세수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지난해 총 국세수입(373조9000억원)의 절반 수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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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기준 둘이 소득세+법인세로 180조원낸다고 함 ㄷㄷ 국세 수입의 절반
근데 올해말고 내년에는 영업이익 600조 > 800조 찍힐 전망이라하는데, 이럼 둘이서 세수 50% 초과해서 내게 됨
둘이서 대놓고 멱살캐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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