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시절 가장 매섭게 공격한 세력은 같은 진보 작자들이죠.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그를 못잡아 먹어 안달이고
지금 민주당에 있는 정치인들도 대통령 협박에 아주 가관이었죠.
본인들 검찰개혁 잘 안풀릴때만 "노무현 정신" 운운하며 돌아가신 분 이름이나 팔고 정말 가관입니다.
노무현 정신이 뭡니까? 노무현이 왜 같은 진영에서 버림받았습니까?
국가와 국민이 이득이면 진영논리 버리고 과감한 액션입니다.
한미FTA때 나라가 망할것처럼 시위하고 떠느는 인간들 지금와서 참회 하나요?
이라크파병때 제국주의자와의 밀약이라면서 노무현 조롱하던 인간들 이제와서 뭐한답니까?
정치 이전에 의리를 지키라는 말 민주당 철새들에게만 하는 말이었나요? 씁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