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최고 유명 만둣국집에서 당했던 황당 사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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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디자이너9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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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테이블 아기 엄마가 아기랑 식사 후에 저 사진처럼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사장이 달려 와서 언성 높이면서 이러지 마세요? 제발 좀요! 이게 돕는게 아니라 더 힘들게 하는거에요. 뭘 알고 좀 하세요.
옆에 처자식이랑 있던 나는 저거 미친놈인가 싶어서 여기 미친놈이 사장이다 대충 먹고 빨리 나가자 해서 나가는데 그 사장이 또 우리를 붙잡고 저 쪽 벽에 써붙인 거 보세요. 저기 아이 의자는 셀프로 제자리라고 써있어요 없어요? 이번은 내가 치워 주는데 다음에 이럴거면 오지 마세요.
미친 거 같아서 한참을 안 가다가 가게 자리 바뀌고 동생이 맡아 한다는 얘기 듣고 단골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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