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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부른참새2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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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이 그래 이쁘다고 하여
저도 썸남과 썸녀 함께 다녀왔습니다
썸남썸녀 둘이 썸타는데 저는 따라만 가는데도 좀 힘들더군요 흥 ㅋ
전주에서 새벽 한시 출발

휴게소에 라면은 이제 이렇게 주는군요
옛날에는 라면 끼려줬는데 지금은 자판기로 한강라면만 ㄷㄷㄷ

새벽 육시 썸남 썸녀 그리고 찌끄레기 저 출발

두타산의 유명한 베틀바위
역시 강원도 산 답습니다 ㄷㄷㄷ

걷고

또걷고

힘들어서 셋이 파이팅도 외치고
드디어 정상

정상석

옛날 정상석

정상에서 뷰
원래 계획은 일찍 타고 내려와서 점심 먹자고 햇는데
내려온게 거의 네시 ㅋㅋㅋㅋ
배고파서 다른 사람들 밥먹는데 구걸할뻔 ㄷㄷㄷ
그래도 막국수 한그릇 거하게 막었습니다

저도 강원도 살고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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