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at Louis Vuitton 후기 + 김수사 신세계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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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커피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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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스러운 경험
캐비어는 추가임 6.5 짤려있네
대존맛이니 무조건 추천
그릇도 너무 이쁘다
가격은 한개당 30후반~40후반
물수건조차 로고플레이
감태 육회 , 감칠맛이 커서 입맛 싹 돌게됨
와인은 정말 알못이라 샴페인 칵테일 하나 시키고
물잔도 로고 ㄷ
순두부 . 위에 거품은 푸아그라 폼이라고하는데 폼형식으로는 흠... 전혀 모르겠다
밑에 순두부는 마시씀
와이프 칵테일
참고용
밑에 튀긴 아스파라거스가 있음
좋은 기억의 디쉬
로고가 한가득이야
대존맛 오늘의 베스트인듯
꼭 추가시켜서 먹자 ....
오늘의 워스트라고 할수있던 전복리조토
청주가 가미된 전복,홍합 리조토인데 청주향이 나한텐 너무 쎄게 온듯... 신맛이 너무 쎘다
홍합은 근데 먹어본 홍합중 베스트인게 유머
너무 셔요
메인디쉬 1 랍스터 +라비올리
2 스테이크
둘다 맛있긴하나 선택하자면 역시 스테이크긴해
오히려 메인2개보다 더 맛있었던 매쉬드포테이토
간도 너무좋고 온도감, 크루통 다 너무 잘어울렸다
티or 커피 나오고
저 등 이뻐서 밑에서 구매할까싶었는데 730이더라 깔깔
우엉 튀일 기와가 너무 멋졌던 바닐라 아이스크림 디저트
밑에는 감인데 모양을 냈다는거에 만족하자... 튀일이랑 아이스크림은 맛있다
머랭 + 쌀아이스크림
이쁜것만큼 맛있지는 않아...
디저트중에 제일 맛있었음
데이트코스로는 여기만한곳이 없는듯
음악도 쇼핑하러 갔을때 주로 나오는 느낌의 음악이라 식사하면서 듣는 상황이 재밌다
음식들도 특히나 여자들이 너무 좋아할거같고 실제로 와이프도 눈으로나 입으로나 굉장히 만족하면서 먹었다
병적인 로고플레이에도 웃음이 나고 기억에 남는건 서버분들인듯
둘이갔는데 디쉬가 나올때 항상 두분이서 오셔서 동시에 내어주시려고 노력함
식당은 6층인데 5층은 전시관(여기도 데이트코스로 좋더라) , 4층은 전시회관에서 바로 이어지는 소품샵 , 321층은 루이비통 매장 및 다른 매장도 섞여있다
쇼핑도 하고 즐겁게 시간 보내고 왔음
추천합니당
저녁까지 쇼핑하고 간단하게 백화점에서 먹고 얼른 집가자... 싶었는데 괜찮아보이는곳 있어서 드가봄
김수사 신세계백화점 본점
5만원짜리 초밥 한판일줄알았는데 5만원짜리 코스더라
백화점 생각하면 너무 혜자아냐? 싶다가... 그럴수있겠다 싶었던 장국, 차완무시
기대감을 아예 지워버림
라고할떄 생각치도 못하게 기대이상이던 사시미
포션도 크고 감칠맛도 좋고 이소베마끼도 좋았다
너무 기대이상이라 놀람
첫점 도미였는데 까먹고 놓침
근데 뒤에서 도미한점 더주셔서 사진 있긴함
연어는 딱 예상되는 다시마숙성 연어맛
잿방어 딱봐도 좋아보이지않음?
내 베스트였던 잿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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