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있는 엄마에게 밥 가져다 달라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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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딸기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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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쯤
사과밭에서 일하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밥 달라는 아들
집에 밥이없어서 할머니 집가서
밥이랑 김만 얻어옴
???
왜 텐트에...
아들은 도둑들 때문에 송이버섯 지킨다고
산속에서 텐트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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